학원·교육
학원 마케팅 — 검색에서 상담 신청까지, 원생이 늘어나는 구조
전단 대신 「동네·과목 검색 → 커리큘럼 확인 → 상담 신청」 순서입니다. 학부모는 「○○동 수학학원」으로 검색해 두세 곳만 비교하고, 신청이 쉬운 곳에 문의합니다.
학부모는 이렇게 찾습니다
학부모가 검색창에 치는 말은 「학원 마케팅」이 아니라 「장유 수학학원」 「율하 영어학원 초등」입니다.
그 결과 화면의 맨 위는 플레이스(지도), 그 아래가 블로그와 맘카페, 홈페이지는 그다음입니다. 세 자리 중 어디에도 우리 학원이 없으면 수업이 아무리 좋아도 비교 대상에 들지 못합니다. 학기 전환기와 성적표가 나온 직후에 이 검색이 몰리기 때문에, 그 시기를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리게 됩니다.
노출만으로는 상담이 오지 않습니다. 학부모는 플레이스에서 시간표와 원장 소개를 보고, 블로그에서 수업 장면과 교육관을 읽은 뒤에야 문의합니다. 그리고 그 문의가 전화 한 통뿐이면, 수업 중에 놓친 부재중 전화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정진마케팅의 학원 마케팅은 광고를 더 사는 일이 아니라 이 세 지점이 끊기지 않게 잇는 일입니다.
01PROBLEM
수업은 좋은데, 상담 문의가 안 늘어난다면
- 「동네 + 과목 + 학원」 검색 결과의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 어디에도 우리 학원이 없다
- 플레이스에 시간표·커리큘럼·원장 소개가 비어 있어 학부모가 볼 것이 없다
- 문의는 전화뿐이고, 수업 중 부재중 전화는 그대로 사라진다
- 신학기·설명회 모집을 알릴 곳이 전단과 현수막뿐이다
- 블로그를 써도 어느 글이 상담을 만들었는지 몰라 무엇을 계속할지 정하지 못한다
원장님이 먼저 5분 안에 해 볼 것
- 1검색 순위 적기 — 네이버에 「우리 동네 + 과목 + 학원」을 검색해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에서 우리 학원이 몇 번째인지 적습니다. 안 보이면 그것이 첫 번째 문제입니다.
- 2플레이스 소식 날짜 보기 — 커리큘럼·시간표·원장 소개가 있는지, 마지막 소식이 언제인지 봅니다. 6개월 전이면 학부모 눈에는 운영이 멈춘 학원입니다.
- 3부재중 전화 세기 — 지난 일주일 부재중 건수를 셉니다. 문의 방법이 전화 하나뿐이라면 그 건수가 놓친 상담 수에 가깝습니다.
- 4「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기록 찾기 — 최근 3개월 상담 학부모에게 물어 적은 기록이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무엇이 효과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 5광고 문구 걸러 내기 — 블로그·전단에 「성적 향상 보장」 「합격률 ○○%」처럼 근거 없는 표현이 있으면 효과와 별개로 먼저 뺍니다.
02CUSTOMER JOURNEY
학원·교육 고객은 이렇게 들어옵니다
학부모 탐색 시작
학기·방학 전환기, 성적표가 나온 직후에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한다
동네·과목 검색
「○○동 수학학원」으로 찾고 맘카페·주변 학부모에게 묻는다
플레이스·블로그 확인
시간표·커리큘럼·원장 교육관·수업 장면으로 두세 곳을 추린다
상담 신청
신청이 쉬운 곳부터 문의한다 — 전화 부재중이면 다음 학원으로
등록·소개
상담 경험이 등록을 만들고, 등록한 학부모의 소개가 다음 원생을 만든다
03SOLUTION
검색에서 상담·등록까지 이렇게 연결합니다
01발견
동네·과목 검색어 대표 페이지
「동네+과목+학원」 검색어마다 우리 학원이 뜰 대표 페이지를 하나씩 정하고,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가 같은 말을 하도록 맞춥니다.
플레이스 정비
시간표·커리큘럼·원장 소개·소식을 학부모가 보는 순서로 채우고, 소식이 끊기지 않게 발행 주기를 잡습니다.
02선택
커리큘럼·교육관 콘텐츠
수업 방식, 레벨 편성, 원장의 교육관을 학부모 언어로 풀어 씁니다. 근거 없는 성적·합격 표현은 발행 전에 거릅니다.
설명회·모집 발행
신학기·방학 특강·설명회 일정에 맞춰 모집 안내가 제때 나가게 합니다.
03전환·등록
상담 신청 폼과 유입 경로
전화 외에 학부모가 시간 날 때 남길 수 있는 신청 폼을 두고, 어느 글·검색어에서 왔는지가 같이 남게 합니다.
학부모 소통·재접촉
공지가 닿는 채널을 정하고, 상담 후 미등록 학부모에게 다음 시즌 안내가 가도록 이력을 관리합니다.
정진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실험하고 분석한 것
정진마케팅은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먼저 실험하고 분석하여, 확인된 것만 고객에 적용합니다. 아래는 그 실측 결과 중 이 업종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 5위 밖등록만으로는 지도에 안 뜬다
- 플레이스의 등록 상태와 정보 채움 정도를 나눠 분석했습니다. 등록만 된 상태에서는 핵심 검색어 5위 안에 들지 못했고, 시간표·커리큘럼·소식이 채워진 뒤에야 지도 첫 화면에 들어갑니다.
- 20 / 30명마지막 단계 이탈을 숫자로 잡는다
- 5단계 문의 폼의 단계별 도달 수를 기록해, 마지막 단계에 온 30명 중 10명이 빠지는 지점을 찾아냈습니다. 잠긴 버튼과 빠진 칸 안내를 고친 뒤 제출률을 추적 중입니다. 학원 상담 폼도 같은 자리에서 빠지고, 같은 방법으로 막힙니다.
- 53편 → 4명몰아 올리면 이렇게 됩니다
- 정보 사이트에서 글 53편을 나흘에 몰아 올린 뒤 4주 쉬는 방식을 시험했더니 한 달 검색 유입이 4명에 그쳤습니다. 지금은 매일 1편 자동 발행으로 바꿔 비교 중입니다. 학원 블로그도 양보다 꾸준함입니다.
04DELIVERABLE
실제로 만들어지는 것
- 동네·과목 검색어별 대표 페이지
- 플레이스 정비와 소식 발행 주기
- 커리큘럼·교육관 콘텐츠
- 상담 신청 폼과 유입 경로 기록
- 설명회·모집 발행 일정
- 학부모 공지 채널과 재접촉 이력
05START
어디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상세 구성과 비교는 패키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FAQ
자주 묻는 질문
- 학원 마케팅은 어디부터 시작하나요?
- 「동네 + 과목 + 학원」 검색 결과에서 우리 학원이 어디에 있는지 보는 것부터입니다.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에 따라 첫 작업이 달라지며, 무료 진단에서 이 상태를 먼저 봅니다.
- 학원 광고에 지켜야 할 것이 있나요?
- 합격 실적·성적 향상은 근거 없이 쓰지 않습니다. 확정된 사실과 수업 방식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과장 표현은 발행 전에 거릅니다. 학원법·표시광고법에 걸리는 문구는 효과와 별개로 먼저 뺍니다.
- 블로그와 뭐가 다른가요?
- 글을 쌓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검색 노출 → 커리큘럼 확인 → 상담 신청·기록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것이 다릅니다. 어느 글을 보고 상담했는지가 남아야 무엇을 계속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 설명회 모집도 도와주나요?
- 네. 신학기·설명회 일정에 맞춰 모집 안내가 나가게 하고, 신청이 폼으로 접수·기록되게 합니다. 설명회 뒤 미등록 학부모에게 다음 안내가 가는 것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 맘카페·지역 커뮤니티는 어떻게 하나요?
- 학부모가 실제로 학원을 묻는 곳이라 무시할 수 없지만, 학원이 직접 홍보글을 올리는 방식은 역효과가 큽니다. 학부모가 검색했을 때 볼 자료(플레이스·블로그)를 먼저 갖추고, 커뮤니티는 규칙 안에서만 다룹니다.
- 원생 관리 프로그램과 연결되나요?
- 상담 신청 폼의 기록을 원장님이 쓰는 관리 방식(엑셀·관리 프로그램)에 맞춰 넘길 수 있게 정리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쓰는지에 따라 연결 범위가 달라지므로 상담 때 확인합니다.
- 효과는 언제쯤 보이나요?
- 플레이스·콘텐츠 정비는 검색에 반영되기까지 보통 몇 주가 걸리고, 상담 문의는 학기 전환기(2~3월·8~9월)와 성적표 직후에 크게 움직입니다. 그 전에 갖춰 두는 것이 목표이며, 검색 순위와 상담 기록을 주 단위로 분석하여 보고합니다. 특정 순위나 원생 수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07RELATED
비슷한 업종
학원·교육 안에서는 보습·입시학원, 영어·어학원, 수학 전문, 예체능(피아노·미술), 코딩·컴퓨터, 공부방·교습소, 성인 취미·자격증 같은 세부 업종과 함께합니다. 목록에 없는 세부 업종도 고객이 들어오는 구조가 같다면 같은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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