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S
프로젝트
검증되지 않은 매출 증가율·전환율은 싣지 않습니다. 어떤 구조를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구축 내용 그대로 공개합니다.
철거지원센터 · 철거·원상복구 서비스
철거 서비스의 검색 수요를 지역×업종 단위로 커버하는 노출 시스템을 통째로 설계·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지역·동네·업종 조합 랜딩 900여 페이지, 현장 사진 기반 시공사례 시스템, 매일 도는 블로그 발행 파이프라인까지 — 사이트에 콘텐츠가 계속 쌓이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라운지언덕 · 브런치카페
브런치카페의 공식 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오픈 시점에 맞춰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SNS를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 운영한 프로젝트입니다. 메뉴·공간·모임 안내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이어지는 동선, 사장님이 직접 고치는 관리자, 광고로 들어온 손님이 어떤 검색어로 왔는지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구조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한짐 · 짐보관·보관이사
새 서비스 브랜드의 채널을 처음부터 키운 프로젝트입니다. 인스타 릴스·SNS 영상과 브랜드 블로그를 병행해, 검색과 SNS 양쪽에서 유입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한짐24 · 이사·운반 서비스
짐보관(한짐)과 이사(한짐24)를 한 사이트에 섞지 않고 브랜드를 나눠 지은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이 검색하는 말이 「짐 맡길 곳」과 「이사 업체」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두 브랜드가 서로를 연결합니다 — 이사 날짜가 비면 보관으로, 보관이 끝나면 운송으로.
사례 자세히 보기에이아이가(aiga.kr) · 병·의원 블로그 자동화
병·의원 검색 유입을 위한 마케팅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콘텐츠 자동화 구조를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원장이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콘텐츠가 쌓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부동산알리미 · 매물·시세 안내
한 지역을 짓고 끝내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역마다 하나씩 열 수 있게 설계한 시스템입니다. 매물을 나열하는 대신 「우리 동네 지금 얼마인가」에 먼저 답하고, 그 위에 매물을 얹습니다. 첫 지역(김해)을 준비 중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장미당 · 수제 디저트 전문점
이름을 짓는 일부터 물건이 팔리는 일까지 한 줄로 이어 맡은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그 기획대로 매장을 짓고, 인스타·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알리고, 손님이 실제로 사 가는 데까지 — 네 단계를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이어지지 않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닥터페팅 · 강아지 간식 자체 브랜드
남의 물건을 떼다 파는 것이 아니라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파는 프로젝트입니다. 「바삭하개」「말랑하개」처럼 제품 이름부터 짓고, 그 이름이 콘텐츠와 상품 페이지에서 같은 얼굴로 이어지게 한 뒤,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실제로 팔리는 데까지 묶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우리탐정사무소 · 탐정·조사 서비스
검색으로는 뚫기 어려운 업종입니다. 그래서 검색 대신 인스타에서 지역별로 타깃을 잡아 먼저 눈에 띄게 하고, 그 유입을 의뢰 접수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지었습니다. 철거지원센터에서 쓴 방식을 이 업종에 맞게 다시 기획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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