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정진마케팅 상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인 설명과 수치는 정진마케팅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실제로 분석한 것입니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하시는 대표님이 상담을 청하셨습니다.
「홈페이지 업체가 단지별 페이지를 200장 만들어 줬어요. 「검단 ○○아파트 매매」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검단신도시 아파트」로 검색하면 전보다 더 안 보여요.」
「200장 중에 「검단신도시 아파트 매매」 검색에 뜨라고 정해 둔 페이지가 어느 거예요?」
「…정한 건 없어요. 다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여기가 답입니다. 검색은 비슷한 페이지 200장을 200번 세워 주지 않습니다.
검색은 같은 말을 한 페이지에 몰아 줍니다
한 검색어에 우리 페이지가 여럿 걸리면 검색은 어느 것이 대표인지 정하지 못하고 서로를 밀어냅니다. 검단처럼 새 단지가 많은 곳은 단지 이름만 바꾼 페이지가 쉽게 만들어지는데, 그것이 200장이 되면 200장이 한 자리를 두고 다툽니다. 그래서 페이지가 늘수록 순위가 내려가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대표님 사이트에서 빠져 있던 세 가지
하나, 검색어마다 대표 페이지 한 장. 「검단신도시 아파트 매매」에는 이 페이지, 「○○아파트 전세」에는 저 페이지 — 제목 규칙으로 정해 둬야 검색이 그 페이지를 앞에 세웁니다.
둘, 그 단지에만 있는 내용. 단지 이름만 바꾼 페이지는 다른 페이지가 아닙니다. 그 단지의 시세 흐름, 주차, 학군, 실제 거래 경험이 들어가야 각각의 페이지가 됩니다.
셋, 빼는 결정. 찾는 사람이 없는 단지·거래 종류로 만든 페이지는 색인에서 빼는 것이 나머지를 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