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 · 반려동물 식품(강아지 간식)
닥터페팅 · 강아지 간식 자체 브랜드
남의 물건을 떼다 파는 것이 아니라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파는 프로젝트입니다. 「바삭하개」「말랑하개」처럼 제품 이름부터 짓고, 그 이름이 콘텐츠와 상품 페이지에서 같은 얼굴로 이어지게 한 뒤,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실제로 팔리는 데까지 묶었습니다.
- 주력상품
- 자체 브랜드 제품 기획과 판매 구조
- 보조상품
- 제품 네이밍 · 쿠팡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고객 업종
- 반려동물 식품(강아지 간식) — 자체 브랜드 기획부터 판매까지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명
- 자체 브랜드 제품 기획과 판매 구조
- 진행내용
- 제품 네이밍·브랜딩 · 제품 콘텐츠 ·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 연결
- 제품 라인
- 「바삭하개」 「말랑하개」 「진짜 야채칩」 등 자체 브랜딩 제품
- 제품 성격
- 국산 원료 · 저온 건조 · 수제 — 식감으로 나뉜 제품군
- 목표
- 「좋아 보인다」에서 「샀다」까지의 거리를 줄이기
진행 범위
- 제품 네이밍·브랜딩 — 식감을 그대로 이름으로 삼은 자체 제품 라인(Dr.petting)
- 제품 콘텐츠 — 성분·급여량처럼 보호자가 먼저 확인하는 것부터
-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 연결
- 콘텐츠마다 살 수 있는 자리로 가는 길 배치
이름을 이렇게 지은 이유
- 「바삭하개」 「말랑하개」 — 식감을 그대로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보호자가 간식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우리 개가 잘 씹을 수 있나」이기 때문입니다. 이름만 보고 어떤 제품인지 바로 알면 설명이 짧아지고, 설명이 짧아지면 구매까지 가는 길도 짧아집니다.
- 이름이 곧 고객을 가릅니다. 「말랑하개」는 부드러운 것이 필요한 개 — 이가 약해진 노령견과 소형견에게 갑니다. 「바삭하개」는 씹는 재미가 필요한 개에게 갑니다. 보호자는 제품 설명을 다 읽지 않아도 우리 개가 어느 쪽인지 압니다.
- 「-하게」를 「-하개」로 바꾼 말장난은 한 번 보면 잊히지 않습니다. 광고비로 각인시키는 대신 이름 자체가 기억을 맡게 했습니다.
- 이름을 지어두면 그다음이 쉬워집니다. 제품이 늘어도 같은 규칙으로 이름을 붙이면 한 브랜드로 읽힙니다.
접근 방식
- 반려동물 간식은 「우리 개가 먹어도 되나」가 첫 질문입니다. 그 답을 앞에 두고 판매를 뒤에 뒀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광고로 읽힙니다.
- 자사몰을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사람이 있는 쿠팡·네이버로 보냅니다. 결제·배송·후기가 이미 갖춰진 곳이라 첫 구매의 문턱이 낮습니다.
- 콘텐츠와 상품 페이지가 같은 얼굴이어야 합니다. 인스타에서 본 이름과 상품 페이지의 이름이 다르면 거기서 한 번 멈칫하고, 그 멈칫이 이탈이 됩니다.
- 상품 페이지도 제품 자랑이 아니라 보호자의 걱정에서 시작하게 했습니다 —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계속 따져보게 됩니다」. 파는 쪽이 하고 싶은 말보다 사는 쪽이 품고 있는 질문이 먼저 와야 읽힙니다.
실제 결과물
발행한 순서 그대로 2장 · 옆으로 넘겨보세요
1/2말랑하개 단호박 트릿 — 이름이 곧 대상입니다. 이가 약해진 노령견·소형견에게
2/2진짜 야채칩(당근) — 국산 채소를 저온에서 천천히 건조한 수제 간식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닥터페팅」으로 검색하면 전체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구축 내용 중심의 프로젝트 사례입니다. 성과 수치는 출처를 밝혀 적으며, 출처가 없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