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사례 · 오프라인 매장(수제 디저트)
장미당 · 수제 디저트 전문점
이름을 짓는 일부터 물건이 팔리는 일까지 한 줄로 이어 맡은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그 기획대로 매장을 짓고, 인스타·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로 알리고, 손님이 실제로 사 가는 데까지 — 네 단계를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이어지지 않습니다.
- 주력상품
- 브랜드 기획부터 판매까지 통합 컨설팅
- 보조상품
- 인스타 · 네이버 플레이스 · 블로그
고객 업종
- 수제 디저트 전문점(오프라인 매장) — 기획부터 판매까지 통합 컨설팅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명
- 브랜드 기획부터 판매까지 통합 컨설팅
- 진행내용
- 브랜딩 기획 · 매장 공사 · 온라인 마케팅 · 판매
- 온라인 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 플레이스 · 블로그
- 목표
- 브랜드·공간·홍보가 따로 놀지 않고 한 방향을 보게
진행 범위
- 브랜딩 기획 — 무엇을 파는 곳인지, 누구에게 어떤 말로 말할지 먼저 정합니다
- 매장 공사 — 정한 브랜드가 공간에서 그대로 읽히도록 함께 설계합니다
- 온라인 마케팅 — 인스타그램·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를 함께 돌립니다
- 판매 — 찾아온 손님이 실제로 사 가고, 다시 오게 되는 흐름까지
채널을 이렇게 나눈 이유
- 네이버 플레이스 — 「지금 갈 곳」을 찾는 사람이 오는 자리입니다. 지도에서 고르는 순간이라 사진 한 장과 영업시간·위치가 결정을 좌우합니다.
- 인스타그램 — 디저트는 사진이 곧 상품입니다. 아직 갈 생각이 없던 사람에게 「가보고 싶다」를 만드는 자리입니다.
- 블로그 — 앞의 둘은 흘러가지만 블로그는 남습니다. 몇 달 뒤 검색해도 걸리는 자리를 여기서 만듭니다.
- 셋을 따로 돌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사진, 같은 말, 같은 메뉴 이름으로 묶어야 세 곳에서 본 사람이 같은 가게로 알아봅니다.
접근 방식
- 네 단계를 나눠 맡기면 이어지지 않습니다. 기획을 한 곳, 공사를 한 곳, 홍보를 한 곳에 맡기면 각자는 잘해도 손님이 겪는 경험은 따로 놉니다.
- 간판·메뉴판·포장·사진·글이 같은 말을 하게 맞췄습니다.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라 손님이 겪는 것 전부입니다.
- 동네 장사는 한 번 온 손님이 다시 오느냐로 갈립니다. 새 손님을 부르는 일과 온 손님을 남기는 일을 같은 무게로 다뤘습니다.
상세 자료는 상담 시 제공됩니다.
본 페이지는 구축 내용 중심의 프로젝트 사례입니다. 성과 수치는 출처를 밝혀 적으며, 출처가 없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