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정진마케팅 상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인 설명과 수치는 정진마케팅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실제로 분석한 것입니다.
양산에서 인테리어 시공을 하시는 대표님이 상담을 청하셨습니다.
「시공 사진은 500장도 넘어요. 블로그에도 인스타에도 계속 올려요. 보는 사람은 있는데 문의가 안 와요.」
「사진이 마음에 들면 어디로 연락하게 되어 있나요?」
「…댓글이나 쪽지요.」
사진은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합니다. 문의는 길이 있어야 생깁니다. 이 둘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보는 사람과 맡길 사람은 다른 말을 검색합니다
사진을 보는 사람은 「욕실 인테리어」 「거실 조명」처럼 구경하는 말을 칩니다. 맡길 사람은 「양산 아파트 인테리어 견적」 「상가 인테리어 기간」처럼 결정하는 말을 칩니다.
우리 글이 구경하는 말에만 걸려 있으면 조회수는 오르는데 문의는 오지 않습니다.
대표님 사이트에서 빠져 있던 세 가지
하나, 결정하는 말로 된 페이지가 없습니다. 사진 모음은 많은데 견적을 어떻게 받는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다룬 페이지가 없었습니다.
둘, 사진 옆에 조건이 없습니다. 평수, 기간, 어떤 공사였는지. 맡길 사람이 자기 상황과 견주는 정보가 빠져 있습니다.
셋, 문의 자리가 사진 아래에 없습니다. 마음이 움직인 자리에서 바로 누를 것이 없으면 그 마음은 스크롤과 함께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