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정진마케팅 상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인 설명과 수치는 정진마케팅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실제로 분석한 것입니다.
김해 내동에서 미용실을 7년째 하고 계신 원장님이 상담을 청하셨습니다.
「단골은 있어요. 오래 다니신 분들이 계속 와 주세요. 그런데 새 손님이 안 들어와요. 작년보다 확실히 줄었어요.」
「새로 오신 분들은 어떻게 알고 오셨대요?」
「소개요. 거의 다 소개예요.」
단골이 있다는 것은 시술이 좋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그 사실이 아직 모르는 사람에게 닿는 길이 소개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소개는 우리가 늘릴 수 없습니다.
새 손님은 「가게 이름」으로 검색하지 않습니다
단골은 상호를 압니다. 새 손님은 모릅니다. 새 손님이 치는 말은 「내동 미용실」 「장유 펌 잘하는 곳」 「내외동 염색」처럼 동네 이름 + 하고 싶은 시술입니다.
이 검색 화면에 우리 가게가 없으면, 시술이 아무리 좋아도 새 손님에게는 없는 가게입니다. 소개로 온 분만 남는 구조가 그래서 생깁니다.
원장님 가게에서 실제로 비어 있던 세 가지
하나, 시술 이름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플레이스 소개와 블로그에 「감성」 「케어」 같은 말은 있는데, 손님이 치는 「뿌리염색」 「볼륨매직」 「남성컷」은 없었습니다. 손님이 쓰는 말이 우리 정보 안에 있어야 검색이 연결해 줍니다.
둘, 사진에 시술 이름이 안 붙어 있습니다. 사진은 많은데 제목도 설명도 없습니다. 검색엔진은 사진 속을 읽지 못합니다 — 사진 옆의 글자를 읽습니다.
셋, 한 시술을 오래 파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펌, 내일은 두피, 모레는 이벤트 안내. 주제가 흩어지면 어느 검색어에도 쌓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