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정진마케팅 상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원인 설명과 수치는 정진마케팅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에서 실제로 분석한 것입니다.
부산에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이 상담을 청하셨습니다.
「상품을 300개 올렸어요. 그런데 검색하면 우리 상품이 안 나와요. 많이 올리면 그중 하나는 걸린다고 해서 계속 올렸는데요.」
「같은 상품인데 이름만 다르게 올린 것도 있으세요?」
「네. 색깔별로, 크기별로 따로 올렸어요.」
상품 수는 그 자체로 무기가 아닙니다. 같은 검색어를 두고 우리 상품끼리 겹치면 그 검색어에서 우리 전체가 밀립니다.
상품이 많을수록 잘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검색 화면은 한 가게의 상품을 여러 개 위로 올려 주지 않습니다. 같은 말로 만든 상품이 열 개면 그 열 개가 대표 자리를 나눠 갖습니다. 결국 어느 것도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대표님 스토어에서 실제로 일어난 세 가지
하나, 상품명이 서로 거의 같습니다. 「무선 선풍기 화이트」 「무선 선풍기 핑크」처럼 색만 다른 이름이 줄지어 있으면 검색 화면에서는 같은 상품으로 취급됩니다.
둘, 대표 상품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상품이 그 검색어의 얼굴인지 정해 두지 않으면 검색엔진이 대신 정합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으로 정해질 때가 많습니다.
셋, 상세 정보가 비어 있습니다. 사진은 좋은데 소재·크기·사용법이 빠져 있습니다. 손님이 묻고 싶은 것이 화면에 없으면 다음 가게로 넘어갑니다.

대표님이 5분 안에 스스로 확인하는 법
- 우리 상품끼리 겹치는지 보기 — 핵심 검색어 하나를 정해, 우리 상품 중 몇 개가 그 말을 쓰고 있는지 셉니다.
